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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웅어멈]  한분 한분 소중한 댓글 다 감사합니다 제이아님 말씀처럼 제가 무인성이라 잘난척은 하는 편입니다 그렇다해서 낙태를 쉽게 생각해본적 없을뿐더러 잔돈에 연연하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퍼주기 바빠서 지갑이 빵꾸났어요ㅎㅎ 그래도 돈에 궁핍한 삶은 아니라 저 남자에게 직업 얻을때까지 양육비며 1년정도는 아끼지 않고 지원 해주겠다고도 했는데 거부하더라구여 집도 내 명의고 가전제품도 거진 새거라 몸만 오면 되고 빚도 집 살때 대출 받은 3천이 전부고 결혼식 비용도 친구가 웨딩업체쪽에 일해서 양해구하면 싸게 할 수 있었던터라 결혼이란거에 사실 부담은 없습니다 날 좋아하지 않다는거쯤은 알면서도 임신사실이라는 현실에 애 낳고 살다보면 마음은 바뀌지 않을까 했던건 제 착각이였고 마지막까지 낳고 싶다는 내 의견은 짖밟혀 자기가 원하는 결혼이 아니라며 자기 주변인들이랑 교회 사람들이 안좋게 본다는 이유외 자기가 음악꾼인데 직업도 없어 무능력하고 그 꿈을 포기하게 되는게 싫다고 낙태를 권유 했습니다.. 그 모습을 지켜본 저는 남자의 모순적이고 이기적인 행사에 기함을 했고 외롭고 많이 힘들었던 때에 저 남자가 기도해준답시고 다가와 위로 해줌에 고마움을 느껴 의심 없이 너무 의지했던 제가 사람 보는 안목이 없어 멍청했던거죠 한대 얻어 맞았으니 제대로 정신차리고 살겠습니다 저도 잘한 일 1도 없어서 그 어떤 쓴소리든 다 겸허히 받겠습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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